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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대만

대만여행) 오래된 기억따라 적은 여행기

by 얌두부 2018.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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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헉...안되겠어요

무려 4년전이라 기억도 안나고..자꾸 미뤄져서

게으른 나를 탓해야지ㅎㅎ)

철저하게 나를 위한

사진 위주, 기록 위주의 포스팅 나갑니다

 

 

강행군...처음으로 식사다운 식사를 한 셋째날 아침.

101빌딩 지하에 있는 딘타이펑이었는데

돈도 없어서 맛만 본 느낌.....ㅎㅎ

 

 

대만의 지하철도 한국만큼 깨끗하고

음식물 섭취 안됨.

안되는거 모르고 목말라서 음료수 먹었는데

그 앞에 대만인이 나 뚫어져라 쳐다봐서

그때 깜짝 놀래서 입 뗌...

 

 

 

시먼...인가 번화가

기억이 가물가물

가게는 코코지만 밀크티를 사먹은 건 50란 ㅋㅋ

 

 

 

흐릿해도 예뻐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맛 드릅게 없던 망빙....

망고 철이 아니라고 해도

너무 시고 맛없어서 먹다가 숟가락 내려놓았다..

내가 그럴 애가 아닌데...

 

 

 

내 친구 날아오름 ㅋㅋㅋ

별 생각 없이 간 중정기념관인데

엄청~~커서 놀람.

 

 

차라리 날씨가 흐린게 더 나았던 날씨...

후덥지근해서 언제 비가 올지 몰라 조마조마했다

중정기념관 가는 길까지

시먼딩에서 걷고 또 걸었는데

이날 평일이라 대만 평소 사람들 모습

관찰할 수 있어 좋았던 기억.

 

 

 

분명 우린...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 촬영지

 진리대학을 가려고 했는데

결국 비가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홍마오청을 방문하게 됐는데  

영국 대사관으로도 쓰였던 곳이라그런지

은근 볼거리 사진찍을 곳 많았다.

 

 

단수이 분위기 정말 좋아~~

대만여행 하면 생각나는 여행지 중에

단수이는 단연 꼽는당

날씨가 흐리고 땅이 젖었는데도

더 운치 있고 좋았던 기억.

 

 

 

 

 

우리나라 월미도와 비교가 되곤 하던데

월미도보다 훨씬 낫던데?

하지만 난 대만 음식이랑 안맞나봐...

사먹은 음식 중 맛있게 먹은게 하나도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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