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이곳저곳

대부도 피자플리즈 드라이브 하고 밥 먹고 오기 딱!

by 얌두부 2020. 8. 4.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얌두부입니당😁

이번 포스팅을 맛집으로 넣을지, 

여행지로 넣을지 고민을 하다가

드라이브 코스로 넘 좋은 곳이라 

여행 카테고리에 넣게 되었어요!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바로~ 대부도 피자플리즈랍니다^^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것 같아요! 인스타 핫플로 정말 유명하더라고요ㅎㅎ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서 귀여운 강아지들도 볼 수 있어요 

 

 

 

 

 

 

 

크으 바로 건너편에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해수욕장이라 해수욕 즐기는 사람들도 제법 있었답니다.  저희도 바람 좀 쐴겸 맛집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휴가철이라 방조제 넘어올 때 헬이었다는 건 함정,, 사람 몰리는 주말, 휴가철보다는 한적하게 여유롭게 놀다 가세요~ 

 

 

 

 

외관을 먼저 구경하다 보니 이용안내가 벽면에 붙어 있네요.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한 뒤, 전광판 보고 찾아오기! 다 먹은 컴과 쟁반은 셀프로 치우기! 오키도키 이제 들어가 볼까요? 

 

 

 

 

여긴 포토존 같아요 

 

 

 

 

대부도 피자플리즈는요,  3층까지 있는 건물이에요. 3층 루프탑은 노 키즈존이고 올라가는 계단이 위험해요. 주차공간도 꽤 넓어서 건물 앞, 그리고 밑에까지도 다 댈 수 있답니다. 수용인원이 적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저 갔을 때 이미 만석,,,뷰가 좋은 창가자리는 그냥 포기요,,ㅠㅠ

 

 

 

 

대부도 피자플리즈의 메뉴판이에요. 1층에 아주 큼지막하게 붙어 있어요. 그리고 이걸 보고 고를 메뉴를 정했다면,

 

 

 

 

아래 셀프주문대에서 주문을 완료하면 됩니당. 어렵지 않쥬? 피자 가격은 하프는 3만원 선, 기본은 2만원 선, 음료는 작은 미니병으로 5천원. 

 

 

 

 

잠시 2층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가 너무 구석이고, 테이블이 비좁아서 1층으로 내려왔어요. 그 전에 찍은 사진들이에요

 

 

 

 

창가좌석에 미련 남은 나님... 이렇게나마 바다를 내다봅니당. 내부는 이미 사람들도 꽉 차 있어서 찍기가 어려웠어용

 

 

 

 

 

 

 

 

 

 

드디어 전광판에 우리 숫자가 뜨고! 피자를 받아왔어요
와 피자 짱 큼!!!ㅋㅋㅋ
페퍼로니도 하트모양인 게 너무 귀여워요 ❤️

 

 

 

 

포크, 나이프 짱 귀여움 이거 저도 사고파요. 

 

 

 

 

맛은 그냥저냥 아주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맛이었어요. 아무렴 어때요 여긴 뷰맛으로 먹는 거니까요. 

 

 

 

 

후다닥 다녀와서 여유있을 때 다시 가보고 파요~ 다음엔 바다 내려다 보면서 창가좌석에 앉아보기로!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