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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강남역) 메이드바이오즈 콩불 업글 버전 느낌! 월차였던 날, 월차지만 출근날과 똑같이 기상을 해 면허장가서 분실한 면허증 재발급 받고 바로 강남으로 고고! 직장인 앙씨를 만나 잠깐 점심을 같이 먹기로 해떠용 오늘은 제가 먹고 싶은 걸로 골랐는데 강남역에 있는 메이드바이오즈라는 곳이에요. 요! 요 미니 후라이팬에 반해서 꼭 가보고 싶었어용 메이드바이오즈 메뉴판이에요 오징어와 닭불고기 중에 고를 수 있고 매운 단계도 고를 수가 있는데 1단계로 먹었는데도 맵더라구요! 저희는 닭불고기에 1단계했어요 참고하세욥! 그리고 개인당 천원 추가요금내고 치즈와 타코쌈 두가지를 다 맛보고 왔어요 오전 11시부터 밤11시까지 한다고 문에 써 있는 것도 지금 발견 *_* ㅋㅋ 저희가 앉은 쪽에 티비가 있어서 이것도 구경하고 내부구경하고 있다보면 이렇게 각종 소스들과 타코 .. 더보기
usb 손난로 추천! 이젠 핫팩에서 벗어나쟈 날씨가 좀 풀려서 좋다했더니 중국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허허 사무실에서도 히터를 트는데 가끔 환기 안시켜주면 답답해 미치거든요 요즘 그래서 더 졸음이 쏟아져요 ㅋㅋㅋ 짜잔-! 미세먼지가 몰려오기 전 한파와 함께 견딘 나의 USB손난로!!! (사실 좀 뒤늦게 산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ㅎㅎ) 곰돌이 모양이 좀 유치한 것 같아 고민고민 했지만 어쨌든 필요한 물건이란 판단에 얼른 질러버렸어요. (월급날이기도 했음) 럭키 베어 USB 손난로는 인터넷으로 구매했어요. 배송비까지해서 2만 몇천원이었던걸로 기억. 누런 택배상자 하나에 담겨져 왔는데 상자만 크고 쟤만 달랑 들어 있더라구요. 스펀지 같은거 하나없어서 왔다갔다하면서 찌그러졌는지 오른쪽이 뭉그러졌어요ㅠㅠ 살짝 기분은 나빴지만 오픈하자.. 더보기
구월동) 쭈꾸미 일당백, 자리도 좋고 맛도 좋고! 잔기침은 아직 하지만 몸이 많이 좋아진 얌두부입니다^^ 이제야 밀린 포스팅을 하네유! 원래 넘나 좋아하는 쭈꾸미!! 예술회관역 쪽에 있던 쭈꾸미집에 갔는데 문이 닫혀있어 어쩌나 싶어 구월동으로 넘어왔는데 여기도 쭈꾸미 일당백이 있더라구요? 같은 곳인가 싶은데 아시는 분~~? 새로 생긴 건물 2층에 구월동 쭈꾸미 일당백이 있구요 새로생긴지 얼마 안되서 내부도 깨끗하고 무엇보다도 친절해서 너무 좋았다능!! 저희는 알쌈쭈꾸미 철판볶음에 삼겹살만 추가했고 다른 건 넣지 않았어유! 이따가 볶음밥을 먹을거니깐요 쭈꾸미가 먼저 익으니 삼겹살은 나중에 먹고 쭈꾸미부터 건져 먹어야되는 거 다들 아시죠?ㅎㅎ 잠깐 조금 더 익을때까지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 철판에 자꾸 국물이 넘쳐 흘러서 어쩌나 싶었는데 밑에 받침이 하나 더.. 더보기
투썸 클래식가토 케이크 맛나요 시름시름 앓느라 바쁜 얌두부입니다. 연말부터 밀린 포스팅들.. 건너 뛸지도 모를 포스팅들.. 힘내서 하고 있는데 힘이 안나네요... 연초부터 힘 빠져서 죽겠어요 직동과 함께 스트레스 왕창 받았던 날, 투썸에 갔어요. 그냥 커피를 마시러 간건 아니고 케이크 조지러요 제가 선택한 건 투썸 클래식가토 라는 케이크에요. 마치 브라우니처럼 꼬득꼬득한 케이크인데 스트레스 받을 땐 초코만한 게 없잖아요 그래서 초이스했어요. 직동은 티라미슈를 골랐어요 역시 투썸은 티라미슈죠 언제 먹어도 맛있는 티라미슈는 선택해도 후회가 없어요. 하지만 대부분 저녁 늦게가면 없을 때가 많아서 아쉽죠 투썸 클래식가토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초코케이크는 맛없을 때도 있는데 역시 투썸 케이크는 평타이상이에요. 개인적으로 스벅 케이크보단.. 더보기
구월동 필스너하우스 인기짱많네 연말에 친구와 단둘이 송년회를 했어요 구월동 필스너하우스에서 제가 좋아하는 코젤다크를 먹었답니다. 구월동 필스너하우스는 예술회관역이나 인천시청 후문쪽에 더 가까워요. 외관이 무척 크고 웅장해서 이 근처에 가면 바로 구월동 필스너하우스를 알아보실 수 있을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많은 분들이 오시더라구요. 하지만 외관보단 내부가 좀 실망스러웠어요. 예쁘지 않고 테이블도 간이 테이블이라 사람이 많이 오면 테이블을 더 피더라고요 나중엔 옆자리 손님하고도 거의 겸상급이었어요. 어차피 맥주는 코젤다크 먹을거구. 안주를 고르다가 눈에 띈 소시지 꼬치! 만6천원짜리랍니다. 구월동 필스너하우스에서 코젤흑생맥주는 420ML는 4500원 2000ML는 19000원에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코젤.. 더보기
독감유행 중이니 조심하세요 감기로 고생중인 얌두부입니동. 어느 해부터 겨울만 되면 감기에 걸리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감기기운이 한달이 지나도 사라지지가 않더라구요. 약속이 있어 찬바람을 많이 쐬게 된 날이 있었는데, 그날도 역시 하루종일 열이 나는건지 좀 몽롱하고 정신이 오락가락 했어요 저녁엔 더 심해지길래 혹시나 더 악화될까봐 꽁꽁 싸매고 잠을 청했는데 새벽에 땀을 뻘뻘 흘리고 자고 있는데도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팔, 다리에서 오한이 느껴지더라구요.. 이상감지.. 다행히 다음날 일어나니 열은 안나는 것 같은데 기침이 더욱 심해지고 다리 근육통은 계속되더라구요. 그래도 나아지겠거니 하고 참았는데 그 날 저녁... 열이 40도까지!!! 미친듯이 나더라구요... 초딩 때 이후로 엄마가 이마에 수건 올려준 거 처음임 ...ㅠㅠㅠ흐엉..... 더보기
용산) 아비꼬 메뉴 뭘 먹어도 맛있긴 해! 얌두부는 카레를 좋아합니다ㅎㅎ 엄마가 손수 해주는 카레가 제일 맛있지만 둘째는 아비꼬 카레를 좋아해요 내 기호대로 먹을 수 있어서 기분따라, 취향따라 골라 맘대로 골라 먹을 수 있거든요! 제가 이날 간 아비꼬는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아비꼬에요. 사람이 많아서 대기도 있었는데 카드가 고장나서 현금만 받더라구요 현금도 있던 찰나였고 고민하다가 그냥 줄서서 먹었어용 아비꼬 메뉴판이에요. 그냥 카페우동같은 단품을 시켜도 좋지만 카레따로, 사이드메뉴따로 매운단계 조절해서 먹는게 좋아서 이번에도 그렇게 먹었어요 그냥 기본카레+ 치즈돈가스+매운단계2단계로요! 아비꼬 카레는 좀 매운편이에요 2단계만해도 살짝 오 맵다 싶을정도이기때문에 항상 2단계가 적당하더라구요 기분 안좋은 날은 3단계!! 다 정하고나면 그 옆에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