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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왕십리 팜티진 쌀국수, 수요미식회 나왔다더니! 설 연휴기간 동안 왕십리역 근처엔 가게 연 곳이 별로 없어서 결국 찾고 찾아 가게 된 팜티진 쌀국수에요 사실 여기 잘 몰랐는데 수요미식회에 나왔다더라구요~!! 가게 외부는 딱히 특별한 건 없는데 얼매나 맛있어서 소문난지 함 볼까 하고 먹어봤네유 위치는 성동삼성쉐르빌 근처에 있어요 직원분들이 다 외국분들인 것 같았어요. 가게 내부도 다 동남아 재료들이라 이곳만큼은 베트남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당 저희가 시킨 건 소고기 쌀국수와 분보훼 그리고 짜요! 짜조라고도 하죵 일단 베트남 쌀국수가 나왔어요 한국식은 절인 양파 엄청 들어가 있는데 베트남식 오리지널 쌀국수 같았어요 국물에 기름도 동동 떠 있고 더 진한 느낌? 숙주는 알아서 넣으라고 따로 왔어용 그리고 짜이요랑 소스 그리고 고수도 따로 나오네용 저는 고수.. 더보기
베스킨라빈스 마이크 갖고싶어라~~ 베스킨라빈스에서 패밀리사이즈 이상 사면 블루투스 마이크를 3900원에 주는 이벤트를 잠깐 했었어용! 집에 가는 직동을 붙잡고 그날따라 저녁을 먹자고 했었는데 직동이 마이크 사러 가야된다고 품절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결제한 뒤 아스크림은 집 갈때 받아가고 마이크만 받아서 밥묵으러 왔어요 나 ... 저 캐릭터 넘나 좋아해... 알고보니 베스킨라빈스랑 오버액션 토끼랑 콜라보 제품인가봐요ㅠㅠ 그걸 안 뒤로 밥묵고 가서도 있으면 나도 사야징 했지만 이미 갔을 땐 다 떨어졌어요ㅠㅠ 가게마다 200개인가가 한정으로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회사 근처에 베스킨이 있어서 직동이 운좋게 구매를 했던 거였어요 담날 저희 동네가서 한 번 더 물어봤었는데 진즉에 다 나갔다고...ㅎㅎ 네.....(시무룩) .. 더보기
강화 1박2일 여행 ) 라르고빌에서 실컷 바다구경했어요~ 한 사람은 새로운 시작을 위하야~ 또 한사람은 일태기를 극복하기 위하야 떠난 강화 1박2일 여행이에요 ♡ 가까운 곳으로 가지만 좋은 곳에 묵고 싶어서 펜션도 알아보고 했지만 마지막 알아보던 곳 뷰가 너무 좋아서 이곳으로 땅땅땅! 바로 라르고빌이에요. 라르고빌은 후포항선착장에 있는 호텔& 리조트인데요, 이 동네 너무 좋아요 >< 한적하기도 하고요 부지가 높아서 건너편 석모도도 잘 보이고 바다도 실컷 구경할 수가 있어요 제가 묵었던 곳은 리조트에요. (저뒤에 살짝 보이는 곳) 딱히 리조트와 호텔 차이는 없고 있다면 객실에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에요. 오션뷰는 전 객실 모두 동일해요. 그래서 리조트가 쬐끔 더 가격이 있음. 라르고빌은 카페도 유명해서 드라이브도 많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 더보기
인천시청 정문) 블리스가든 카페에서 영화봤어요 구월동 쪽은 어디든 붐비고 사람이 많으니까.. 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었어욤 그래서 인천시청 정문쪽에 돈가스도 먹으러 갔으니 이쪽 카페를 좀 알아봤는데 블리스가든이란 카페가 있더라구요~~ 대충 훑어보니 여기가 좋겠다 싶어 콜 했답니당 1층도 있지만 2층도 있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도 않아요. 메뉴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가게 내부가 은근 볼거리가 많아요 가방이나 악세사리 같은 것도 파는 물품인 것 같아요 특이한 건 2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이어질 줄 알았는데 1.5층이 있음 ㅋㅋㅋ 여기는 따로 자리같은 건 없고 그냥 지나가면서 1층 구경하는 자리 ㅋㅋ 음 생각보다 블리스가든 카페는 크진 않았는데 대신 공간 활용을 굉장히 잘해놓은 것 같아요 저 처럼 영화보러 가거나 공부하러 가기 딱 좋은 느낌의 카페에요.. 더보기
영등포) 오토코(otoko) , 분위기 짱 좋아 영등포역 먹자골목 사랑하는 1인 . 매일 가는 곳만 가고 이 날도 역시나 가던 길만 가던 중에 너무 자기 혼자 똑 떨어진 느낌으로 생긴 이자카야를 발견했다ㅋㅋㅋ 그래서 들어갔음. 어딘지 정확히 몰라요 그럴 땐 지도 투척- 주인분이 키덜트인게 분명해요. 마침 눈앞에 보이던 슬램덩크 포스터를 보고 한참이나 강백호와 서태웅 이야기를 했으니깐요ㅋㅋ 이렇게 일본분위기가 나면서도 드래곤볼 원피스 코난 등등의 장난감들이 내부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있어요 밖에서 봤을 땐 가게 내부가 좀 작아보였는데 들어왔더니 그리 작지 않고요 테이블 간격도 좋아서 연인분들 기분내러 오기 좋을 것 같아요 나초가 기본 안주인 것도 완전 맘에 듬!! 나카사키 우동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매운 맛 따로 있고 안 매운 거 있었던 것 같은데 저희는.. 더보기
대만여행) 오래된 기억따라 적은 여행기 (으헉...안되겠어요 무려 4년전이라 기억도 안나고..자꾸 미뤄져서 게으른 나를 탓해야지ㅎㅎ) 철저하게 나를 위한 사진 위주, 기록 위주의 포스팅 나갑니다 강행군...처음으로 식사다운 식사를 한 셋째날 아침. 101빌딩 지하에 있는 딘타이펑이었는데 돈도 없어서 맛만 본 느낌.....ㅎㅎ 대만의 지하철도 한국만큼 깨끗하고 음식물 섭취 안됨. 안되는거 모르고 목말라서 음료수 먹었는데 그 앞에 대만인이 나 뚫어져라 쳐다봐서 그때 깜짝 놀래서 입 뗌... 시먼...인가 번화가 기억이 가물가물 가게는 코코지만 밀크티를 사먹은 건 50란 ㅋㅋ 흐릿해도 예뻐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맛 드릅게 없던 망빙.... 망고 철이 아니라고 해도 너무 시고 맛없어서 먹다가 숟가락 내려놓았다.. 내가 그럴 애가 아닌데... 내.. 더보기
홍대) 우와_ 오코노미야끼/야끼소바 맛도 비쥬얼도 진짜 우와!!! 엄청나게 추웠던 일요일 바로 어제. 저녁으로 먹었던 음식점이 넘나 좋았던 것ㅎㅎ 월욜 일 언넝 끝내고 바로 티블로 달려왔다죠!! 정확히...어딘지가 기억이... 다음 지도 링크를 걸려고해도 나와있지가 않네용ㅎㅎ허허 저도 블로그 염탐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가게인데.. 골목골목 가다보면 있던...... (죄송함돠..ㅎ) 짜잔- ㅋㅋㅋㅋㅋ 가게 간판도 없고 완전 구석이라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지만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아주 잘 찾아와요 저도 어찌저찌 찾아온 사람 중 1인이지만 간판 하나없는 가게를 찾아오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ㅎㅎㅎ 우와 뜻이 제가 자주 내뱉는 단순한 우와가 아니었네요ㅋㅋㅋ 2층으로 뚜벅뚜벅 올라가면 따뜻한 실내가 나온답니다 요로케 벽을 따라 개인 테이블 좌석도 마련되어 있지만 홍대 .. 더보기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쓰일 단축기 모음집 직동사랑 나라사랑 마우스로 하나하나 클릭 하느라 손목 나갈 지경인 얌두부는 단축기를 정리를 해준 직동에게 무한 사랑을 느낍니다.. 하트 티블에 저장해두고 나만 알고 나만 써야지! 는 아니지만.. 그래도 불펌은 하지마세요ㅎㅎㅎ < 크롬(chrome) 단축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