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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함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당일치기도 충분!

와~~~크리스마스다!!!

다들 뭐할 예정이세요?

저는 온천 가려구요ㅎㅎㅎ

원래는 스키장 가려고 했었는데

이미 홍천 비발디파크를 갔다왔지롱~

 

 

 

 

비발디파크가 좋은게

셔틀이 저희 집 앞까지 오거든요ㅎㅎ

7시40분 셔틀을 타고 한 숨 자면서 갔는데

9시반도 안되서

홍천 비발디 스키장에 도착했어요

무료셔틀은 홈페이지에서 꼭 꼭

미리 예약을 해두셔야 탑승이 가능합니동~

 

 

 

 

와 진짜 숨통 트이는 느낌

하아아아얀 스키장 보고 있으면

기분 되게 설레지 않아요?ㅎㅎㅎ

 

 


 

 

 

 

스키는 타본적이 있어요

초급 한 번 올라갔다가

리프트에서 내린 동시에

그냥 하강해서 한번에 언덕밑까지

내려온 아찔한 경험이 있는 지라ㅋㅋㅋㅋㅋ

스키는 겁이 나는데

보드는 재밌더라고요~

그래도 초보는 초보...

열심히 구석탱이에서 중심잡기 연습을 합니다

 

 

 

 

보드는 일어나는 게 진짜 젤 힘든 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처음 방법을 배우자마자

일어났더니 한번에 못일어나는

사람도 있다며 칭찬 받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양팔 깁스한 것처럼 아파서

수저도 제대로 못들었네요 ㅋㅋ

전 다리는 안아프고 팔만 아팠어요

 

 

 

 

 

점심 먹기전까지만 입문코스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보드배웠고,

그 뒤론 쭉 초급 코스에서

열심히열심히 구석 보딩을 했답니다ㅋㅋ

 

 

저는 옷은 외부 렌탈업체에서 빌렸고

10:00-3:00까지 리프트권을 끊고

보드와 신발은 비발디 안에서 빌렸어요

그래서 5만원 후반대로 쓴 것 같아요.

짧은 시간 같지만 밥먹고

딱 즐기기 좋은 시간때더라구요~!

 

 

 

이번에 홍천 비발디파크로

보드를 타러 갔다온 뒤로

2018년 첫 계획이 생겼어요!

무조건 여름에 세일하는 보드복을 사고!!!

겨울에 시즌권을 끊기로!

꼭꼭 보드를 배워서

겨울스포츠 즐기고 파졌어용

나 할 수 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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