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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준성수기 때 미리 즐기고 왔어요 (입장방법)

얌두부 2018.06.11 07:00

날씨가 매해 더워지는 것 같아요

6월인데 벌써 30도를 웃돌고 있어요

이런 날씨라면 물놀이 괜찮겠구나 싶어

캐리비안베이로 향했답니당!

 

 

사실 6월이면 준성수기잖아요

인터넷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결제해가지고 가서

2만원대로 다녀왔어요

 

 

게다가 6월 첫째주엔

모든 놀이기구가 모두 시작되기 때문에

이때다 싶어 후다닥 날아갔어용

 

 

현재 시간 9시반쯤..

수많은 인파와 함께 쨍쨍한 하늘까지ㅎㅎ

캐리비안베이로 향하는 길에 본

에버랜드 입장 줄이어요

다들 오늘 땀 좀 빼셨을 것 같아요

나는 물놀이 하러간드앙~~

 

 

우왕 드디어 캐리비안베이가 보여요

저흰 항상 오션월드만 가봤기 때문에

캐리비안은 처음이라

좀 어안이 벙벙한 부분이 있었드랬죠

혹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입장방법을 좀 알려드릴게요!

 

 

첫번째 입장은 결제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표를 확인합니다

혹여나 현장결제 하실 분은

 바로 오른쪽으로 가면

현장 예매 가능한데요,

준성수기나 성수기나 다를 것 없이

항상 인터넷 소셜을 애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구입가능해요

 

 

저희는 입장하실게요!

 

 

이 부분을 지나면~

 

 

두번째 확인하는 곳이 있어요

이곳에서는 소지품을 확인하는데요,

 

 

이렇게 반입이 불가한 것들을 한번 더 체크해요

사실 근데 파도풀 앞에서 대형튜브 봄요...-_-

이렇게 하면 캐리비안베이 입장이 끝이에요!

 

 

입장하고 나면 바로 베이코인 정산소가 나오는데요,

들어가서 남여 락커룸 전에

정산하는 기계가 몇대 놓여져 있긴해요

준성수기 때는 1층이 붐비면 올라와서 해도 되겠지만

성수기땐 그냥 1층에서 하고 올라오는게 더 편할것 같아요

 

 

물놀이 할 때 현금을 들고 다니기 불편하니

충전하고 사용하는 팔찌에요

베이코인 금액대는 3,5,10이 있구요

충전을 한 뒤 나갈 때 남은 잔액들을 돌려받을 수가 있어요

현금은 현장에서 바로, 카드들은 시간이 좀 걸리네요

참고 꼭 해주세용!

 

캐리비안베이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네요

이 부분이 진짜 특이하고도 불편했음

엘레베이터도 딱 한개 있고 말이야...

성수기 때 땡볕에 줄 서야 됨....

 

 

그리고 락커비도 따로 받더라구요...충격의 도가니

개인 당 2천원이구요,

수건도 3천원(보증금 2천원)내고 빌려야 됨..

오션월드는 공짜로 쓰라 주는데 말이에요

오션월드를 매해 갔었고

처음 캐리비안베이를 이용한 후기는

그냥 오션월드가 전 더 좋은 것 같아요..

 

 

딱히 기구들이 특별하다 느끼지 못했고 

(메가스톰 빼고....진짜 넘나 재밌어요 3번 탔어요ㅎㅎ)

야외존도 비좁고, 샤워시설도 비좁고

넓고 넓은 오션월드 이용할래용!

그래도 준성수기라 사람도 마니 없어서

아주아주 잘 만끽 하고 왔네용^^

 

 

마지막....저 제일 왼쪽 핫도그 맛없으니

사드시질 않는 걸 추천합니동~

다들 물놀이 가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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